why2log
기록
갤러리
타임라인
소개
← KR
강릉
밤
2024.02.18
남쪽 바다의 하루
새벽 항구에서 해질녘의 철길까지, 바다를 따라 흘러간 하루의 장면들
SCROLL TO ENTER
04 IMAGES
밤
06:12
항구가 깨어나기 전, 물 위에 불빛만 남아 있었다.
밤
골목 끝에서 바다가 보이면, 걷는 속도가 조금 느려진다.
밤
도시가 끝나는 곳에서 바다가 시작됐다.
새벽
마지막 기차가 지나간 뒤에도 바다는 한동안 붉었다.
아침